본문 바로가기

워드프레스 백업

(146)
지난 글들을 남겨 놓은 이유-2019년 04월 16일 이 블로그에 쓴 글들을 보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물론 이 글도 지나고 나면 같은 취급을 받을 게 분명하다. 그런데도 굳이 글들을 남겨 놓은 이유가 있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보았을 때 내 글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단시간에 발전하지 않는다. 물론 노력이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야 그만큼 발전할 수가 있다. 내 글쓰기의 발전은 이 블로그의 글을 보면서 체감할 수 있게 될거다. 물론 남들이 굳이 지난 글을 찾아서 읽어 볼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저 나만 보게 될지라도 상관없다. 혹시 모르지, 내 글쓰기가 많이 발전해서 이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는 이가 지난 글들을 살펴볼지도 그렇다면 그에게 재미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대화에 인내가 필요한 이유-2019년 04월 06일 내 말이 의도와 다르게 오해 받는 경우가 있다. 많다. 내가 상대방의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 들이는 경우가 있다. 많다. 고로 대화를 할 때 나의 의도와 상대방의 의도가 제대로 전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서로 말을 주고 받을 때 인내가 필요한 이유이다.
새로운 걸 찾기 보다는-2019년 03월 07일 이 블로그를 활용하기 위해서 에디터를 알아보았다. 그런데 만족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있어도 이 워드프레스와 연동하는 데 불안하다. 더구나 편집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글을 쓸 때 짜증이 나기도 한다. 지금 이 글은 워드프레스의 공식 앱을 이용하여 작성하고 있다. 이 앱이 좋은 점이 있다. 글을 쓸 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런데… 나는 왜 글을 쓰기 위한 소프트웨어만을 새로 찾으려고 할까? 내 생각을 새롭게 하려고 하지는 않고 말이다.
이 블로그의 의미-2019년 03월 02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일상을 기록하지 않고 있다. 거창한 이야기를 쓰려고 한 것도 아니다. 그저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기록을 하려고 만들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몰라서 내 일상을 제대로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닫았는데도 기록을 못하고 있다. 아니 하지 않고 있다. 이 글은 그냥 쓰면 된다. 그런데 남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직도 긴 글을 많이 써야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것일까? 그래서 문제다. 짧은 글이라도 많이 쓰는게 중요하다. 긴 글은 맞춤법부터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글 공개가 망설여진다. 이 글도 그렇다. 나는 기록을 남기면 그 상황을 다시 떠올릴 때 도움을 받는다. 나에게 기록은 그렇다. 그러면 이 블로그는 어떤 의..
모바일 웹에서 글쓰기-2019년 02월 03일 모바일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글쓰기를 해본다. 클래식 버전 보다 구텐베르크 버전이 글쓰기에는 적합하다. 깔끔하고 직관적이다. 이 상태라면 굳이 모바일 앱을 설치하여 글쓰기를 할 필요가 없을거다. 왜냐하면 웹에서도 내가 구현하고자 하는 걸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런 구성이면 내가 언제나 글을 쓸 수 있다는 이야기가 가능하다. 모바일에서는 글을 작성하는 게 힘들어 글쓰기가 애매하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다. 여기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항상 지니고 다닌다면 굳이 노트북으로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더구나 태블릿에 연결하여 사용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어차피 인터넷에는 항상 연결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블루투스 키보드를 지니고 다니는 게 문제가 된다는 건데. 뭐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겠지. 이미..
워드프레스 데스크탑 앱에서 글쓰기-2019년 02월 03일 이 글은 워드프레스 데스크탑 앱에서 작성하는 것인다. 웹에서 작성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기 위해서 테스트를 해본다. 특히 ‘링크 미리보기’가 가능한지 알아본다. 먼저 워드프레스 앱은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WordPress.com Apps 하~ 자동으로 링크 미리보기가 되지 않는다. 이하는 웹에서 구텐베르트 환경에서 작성하는 글이다. 위의 글은 현재 클래식 에디터 블록으로 인식을 한고 있다. 이렇게 보인다. 그런데 구텐베르크에서 링크를 삽입해도 링크 이미지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WordPress.com Apps Apps for iOS, Android, Mac, and Windows: the freedom to publish anytime, anywhere. 음, 클래식 에디터를 선..
워드프레스 데스크탑 앱에서 글쓰기-2019년 02월 03일 이 글은 워드프레스 데스크탑 앱에서 작성하는 것인다. 웹에서 작성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기 위해서 테스트를 해본다. 특히 ‘링크 미리보기’가 가능한지 알아본다. 먼저 워드프레스 앱은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WordPress.com Apps 하~ 자동으로 링크 미리보기가 되지 않는다. 이하는 웹에서 구텐베르트 환경에서 작성하는 글이다. 위의 글은 현재 클래식 에디터 블록으로 인식을 한고 있다. 이렇게 보인다. 그런데 구텐베르크에서 링크를 삽입해도 링크 이미지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WordPress.com Apps Apps for iOS, Android, Mac, and Windows: the freedom to publish anytime, anywhere. 음, 클래식 에디터를 선..
워드프레스를 잠그다-2019년 01월 29일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잠구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로그인을 하여야 글을 볼 수 있도록 설정하였다. 이제 이 공간도 나 혼자만 볼 수 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나는 왜 이 사이트를 잠글 생각을 했을까? 원래는 이 공간을 사람들에게 공개하기 위해서 마련했는 데 말이다. 난 이 사이트를 잘 활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상황이 조금이라도 있기에 자기검열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을 의식하게 되어 글을 쓰는 데 부담이 있었다. 부담을 글쓰기로 이어져 자주 접속을 하지 않게 되었고 사이트를 방치하는 수준까지 되었다. 그래서 잠그기로 하였다. 이 사이트를 잠근다고 하여 글을 많이 작성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환경은 만들 수 있다. 나름 의식적으로 공개 아닌 공개된 사이트에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