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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 백팩 수선-2014년 08월 14일 왼쪽 어깨끈이 파손되었던 쌤소나이트 백팩을 롯데백화점 노원점의 매장에 수선 의뢰하였다. 약 10일 정도 기간이 소요되었다. 수선 전 수선 후
쌤소나이트 백팩 파손-2014년 08월 01일 지난 5월 7일 쌤소나이트 홍대점에서 구입한 백팩이 파손 되었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멜빵 부분에서. 일단 A/S를 맡겨보련다. 그런데 A/S가 부실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올재클래식의 수호지 세트를 구입하다-2014년 07월 22일
올해가 어머니 칠순인 줄 알았는데-2014년 07월 01일 올해가 어머니 칠순인줄 알고 준비를 해 왔다. 비록 며느리는 없지만 외가 친척들하고 식사라도 하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오늘 어머니의 의견을 들으러 말씀드렸더니 어이없어 하셨다. 올해가 아니고 내년이 칠순이라시면서… 다시 계산해보니 어머니 말씀이 맞았다. 하~ 자기 어머니 생신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는 놈이었다니. 민망하고 당혹스러움 때문에 어쩔줄 몰랐다. 그래서 어차피 모아 놓은 돈이니 미리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내가 가지고 있다가는 엉뚱한데에 쓸 수 있다고 하면서. 알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나이 되도록 돈도 제대로 못 모으냐는 핀잔을 들었다. 쩝.
도히터 배낭이 편해졌다-2014년 06월 06일 오늘(2014년 06월 06일) 알라딘 중고매장 노원점에 책을 팔기 위해 준비를 했다. 알라딘 홈페이지에서 책이 매입 가능한지 알아보고 팔 수 있는 것들만 몇 개 추렸다. 그 후 연필 자국을 지웠다. 겨우 네 권을 지우는 데 목과 허리가 빠개지는 줄 알았다. 그렇게 작업 마치고 준비물들을 도히터 배낭에 넣었다. 노트북까지 포함해서. 오랜만에 어깨에 메워 보았는데…느낌이 다르다. 오히려 등에 밀착되는 느낌이 들면서 이동시 쌤소나이트 백팩보다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혼란스웠다. 쌤소나이트 백팩 구입을 한 후에 구석에 넣고 있었는데.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가장 큰 변화는 노트북의 변경이다. 12인치 X61에서 S310으로 변경되면서 세로의 길이가 변했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등에 생기는 밀착감에 ..
2014년 04월 24일 몸이 아프다. 감기에 걸렸다. 어지간하면 병원에 가지 않는데 내일부터 시작되는 여행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갔다왔다. 물을 많이 마시고 잘 쉬라는 데…야간 근무이다. 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약만 먹는 것 보다는 낫겠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10일째가 되어가는 데 구조자가 0명이다. 이 나라의 안전대책은 어디로 가버린 것인지. 온 나라가 우울한 감정에 휩싸여 있다. 웃는다는게 힘들어져 버렸다고나 할까…모든 이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도 아무런 보람 없이 보낸 하루가 되어 버렸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도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마냥 시간만 보내고 있는거다. 너무나 단조로운 일상이다. 이 일상에 어떤 변화를 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질 않으니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렇게 일기를 작성해도..
올재 클래식스 10차 세트 구입-2014년 04월 23일 오늘(2014년 04월 23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11시부터 판매하기 시작 올재 클래식스 10차 세트. “국부론 1, 2”, “도덕경” “국부론”은 을유문화사에서 70년대에 출판한 ‘최임환’ 번역본이다. 애초에는 범우사 판이 나올줄 알았었다. “도덕경”은 조사하지 않았다. 이외에 이번 세트에는 ‘나카소메 소세키’의 “마음”도 함께 출간 되었다.
2014년 04월 22일 세월호 침몰 사건이 발생한 지 7일이 지났다. 초기에 구조된 인원외에 새로이 구조된 생존자는 없다. 향후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한 사망자는 300여명이 될 것 같다. 현재 언론은 ‘비정규직’인 선장의 태도에 모든 책임을 덮어 씌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 처럼 보인다. 정부의 초기 대응과 관행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손석희가 보도사장으로 있는 종편채널인 jtbc NEWS만 새로운 사항에 대해 보도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와 관련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초기 방송보도 행태에 대해 중징계를 내리겠다고 예고 하고 있다. 일단의 사람들은 손석희를 내리 찍으려고 하는 건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주말 화개 여행에 무리가 가지 않기 위해서 감기약을 사서 먹었다. 약 성분이 강한지 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