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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에 교보문고가 생기다-2015년 06월 26일 수유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던 교보문고 핫트랙스 수유점이 리뉴얼을 했다. 교보문고 바로드림센터 입점과 카페가 새로 생겼다. 굳이 책을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택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매장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광경. 예전 서점 위치와 대각선 방향이고 좀 더 넓어졌다.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바로 옆에 있는 카페… 약간의 자투리 시간에 들러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지역서점…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수유에 또 하나는 서점이 생긴건 반가운 일이다. 수유문고가 변화하기를 바란다. 2019년 05월 09일 추가 교보문고 수유는 아직 남아 있다. 하지만 카페는 사라지고 바로북센터가 들어섰다. 나는 핫트랙스를 이용하러 자주 간다.
극비수사-2015년 06월 26일 극비수ㅏ 2015년 06월 26일 관람 메가박스 수유 ‘소신’을 지키기 위한 두 남자의 극비.
캠프라인 등산화 밑창-2015년 06월 02일 구입한지 약 4년이 지난 캠프라인 애니스톰 스페셜. 산을 많이 다닌 것도 아닌데 벌써 밑창이 이렇게 되었다. 새로운 등산화를 사기 보다는 일단 밑창갈이 AS를 맡겼다. 4만원의 비용을 추가로 내면서. 밑창갈이를 하가 되면 방수 기능이 약해진다고 하는데. 비오는 날에는 등산을 하지 않으니 걱정은 없지만 겨울이 문제지. 딱히 겨울에 등산을 하는 경우도 많지는 않지만. 어쨌든, 등산화 교체는 다음으로. P.S 연관 글로 포스트가 표시되는 데 이 등산화를 2011년 07월에 구입했다고 알려준다.
소년이 온다-2015년 04월 26일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광주 항쟁을 소재로 삼은 소설. 중학생인 ‘동호’로 연결되는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 조직의 횡포에 죽거나 인생이 무너져 버린 인물들의 기록. 기억의 기억… 끝나지 않은 공포와 억울함. 풀무질 소설읽기 모임 4월 도서.
한문 공부 시작-2015년 03월 26일 논어를 읽으며 한문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양고전의 원문을 직점 읽을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하려고 한다. 그 시작으로 “소학”을 선택했다. 먼저 “사자소학”을 읽어 한자와 한문의 문법에 대하여 감을 습득하려고 한다. 왼쪽의 교재는 한자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고 오른쪽은 문법을 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다. 거의 2년 간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일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호스팅 이전 사전 작업-2015년 03월 22일 워드프레스 호스팅 이전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닷홈” 무료호스팅을 사용하고 있다. 무료지만 도메인 연결이 안 될 뿐 “카페24” 서비스와 거의 동일하다. 다만 속도나 안정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겨우 오늘 하루 사용해 본거니 말이다. 그나마 ‘내보내기’와 ‘가져오기’로 쉽게 이전이 되어서 안심을 했다. 이 워드프레스의 경우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이 별로 없어 새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았다. 안정성이 확인 되면 하드디스크를 약 1.5Gb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무료호스팅 생성이후 7일 이내에 유료로 변환하면 최대 3개월을 무료로 연장해준다니 손해 보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카페24에서 닷홈으로 호스팅 이전-2015년 03월 21일 2015년 03월 21일 닷홈 계정 생성 닷홈 무료호스팅 신청(Like 호스팅) 글 이전: finalreader.net 내보내기 -> finalreader.dothome.co.kr 가져오기 플러그인 Akismet API Key 설정 완료 플러그인 설치 Jetpack by WordPress.com Wordpress Flickr Embed
흔적 남기기-2015년 02월 27일 항상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맘대로 되질 않는다. 어떤 글을 남겨야 할지 막막하니까. 누구는 무조건 글을 써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 나도 어떤 글이든 남기고 싶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쉽게 시작할 수 없다. 특히 독후감이나 서평 또는 영화 리뷰 같은 경우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 남들이 보아도 손색이 없는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이 있는데 정작 실력은 없어서… 그래서 이렇게라도 짧게 흔적을 남겨본다. 지금 이 작은 시작이 나중에는 알찬 과실을 딸 수 있기를 바라면서.